이람이 1개월 : 드디어 이람이가 태어났어요
사진일기 카테고리를 보면 글이 딸랑 네개밖에 공개 되어 있지 않지만, 사실은 160여개가 넘는 글들이 비공개 되어 있다. 이람이가 태어나서 지금까지 사진들이 수백장은 들어 있다. 어쩌면 수천장이 넘을지도 모르겠다. 일년여가 지난 지금 지난 사진들은 보고 있으면 정말 감회가 새롭다. 잠을 자고 있는 이람이를 한참 들여다 보고 있으면 도대체 언제 이렇게 컸지 싶다. 정말 뱃속에서 얼굴도 모르던때가 엊그제 같은데... 그럴때마다 지난 사진들을 보면 이람이가 이렇게 컸을까 싶다.
사실은 포토제닉을 하려는 이유는 ...
부산에 계신 어머님이 인터넷을 시작하셨는데, 이람이 사진을 보고싶어하셔서 이 홈페이지를 알려 드렸다. 그런데 글만 잔뜩있고, 사진이 얼마 없는 것 같아서 그간 묵혀두었던 사진들 월별로 포토제닉으로 오픈하려고 한다. 덕분에 옛 사진들 보는 재미도 쏠쏠하다. ^^
자 이제 부터 이람이 태어나서 한달째되는 사진들 포토제닉 시작합니다.
첫번째날
아빠와 눈맞추기? 배냇짓
셋번째날
손가락 발가락
다섯번째날
표정 연기 연습중
일곱번째날
완전 아버님 판박이. 미간에 주름이.. ㅋㅋ
일곱번째날
의미심장한 웃음
아홉번째날
입오무리기
열세번째날
메롱
스물네번째날
아빠와
스물여덟번째날
발성연습?
서른번째날
아빠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