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람이 14개월 : 일상
이유식을 너무 잘먹어서 살이 통통하게 올랐군요...
지금은 반찬투정이 너무 심해져서 엄마를 애먹이고 있다는...

낮잠 자고 금방 일어나서 우유한잔 쭈욱 들이키고,
기분 좋아라 하고 있는 상태
눈도 퉁툴 불고, 코도 탱탱, 입은 또 아빠 닮아서 한 입할거 같다는.. ㅋㅋ
지금은 반찬투정이 너무 심해져서 엄마를 애먹이고 있다는...

낮잠 자고 금방 일어나서 우유한잔 쭈욱 들이키고,
기분 좋아라 하고 있는 상태
눈도 퉁툴 불고, 코도 탱탱, 입은 또 아빠 닮아서 한 입할거 같다는.. ㅋㅋ
이람이 좀 더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