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람이 16개월 : 문화센터에도 다니고, 추석에 부산에도 다녀왔어요
이람이 이제 만 16개월이 지났습니다.
놀이야, 음악 프로그램 문화센터에 다니고 있고,
그전에는 관심없어했던 블럭에 심취해 있습니다.
여전히 낯을 많이 가리고, 여전히 엄마를 많이 찾습니다.
제법 장난끼도 많이 늘고,
장난감도 용도에 맞춰 가지고 놀 줄 아는 나이가 되었다고나 할까요.

집앞 주차장에서..
토요일 아침마다 마트에 간답니다.
놀이야, 음악 프로그램 문화센터에 다니고 있고,
그전에는 관심없어했던 블럭에 심취해 있습니다.
여전히 낯을 많이 가리고, 여전히 엄마를 많이 찾습니다.
제법 장난끼도 많이 늘고,
장난감도 용도에 맞춰 가지고 놀 줄 아는 나이가 되었다고나 할까요.

집앞 주차장에서..
토요일 아침마다 마트에 간답니다.
이람이 좀 더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