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람이 17개월 : 공원에도 가고, 외식도 하고

이람이 이제 1년하고 5개월(10.11~11.10)이 지났습니다.
이람이는 일주일에 두번 오시는 가사도우미 아주머니가 "많이 밝아졌네요"라고
말할 정도로 많이 활발해지고, 낯가림도 많이 좋아 졌습니다.
요즘은 정말 별일도 아닌데 어찌나 웃는지...
 
아융... 우리 못난이 정말 어찌나 귀여운지... 죽겠습니다.. ㅋㅋ



전문 포터인양 사진찍기에 심취하신 아빠...
이에 아랑곳 하지 않고, 절대 제대로된 포즈를 취해 주지 않는 이람이


펼쳐두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