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람이 18개월 : 토이저러스에도 가고, 머리카락도 잘랐어요
이람이 이제 1년하고 6개월(11.11~12.10)이 지났습니다.
이번달에는 이람이와 보내는 시간이 많이 없었습니다.
이번달에는 이람이와 보내는 시간이 많이 없었습니다.
출장 땜시!~~
몰랐는데 출장 가있는 동안 이람이가 감기로 많이 아팠다고 합니다.
얘기 듣고 어찌나 맘이 아프던지...
엄마가 없는동안 비교적 잘 지내는가 싶었는데....
엄마를 너무 오랜만에 봐서 그런지 어리광이 장난 아닙니다.
밤에 잘때도 제 등에 업혀서 자려고하고,
자는가 싶어서 내려놓으면 자지러지게 울고...
한번은 너무 울어서 업어줬는데도 뭐가 그리 서러운지 울음을 멈추지 않아서
혼났습니다. ㅠ ㅠ;;

채선당에서 샤브샤브 먹으면서...

항공헬맷을 흉내낸 모자를 하나 사줬는데 아직 너무 크다는... 연신 거울보기 바쁜 이람이!


몸부림이 어찌나 심한지.. _ _;;

잠실 토이저러스에서

잠실 토이저러스에서
이람이 머리 잘랐어요.
도저히 미장원갈 엄두는 안나고 해서 목욕 시킬때 몰래 머리를 잘랐습니다.
어떻게 그게 가능하냐고 하던데... ㅋㅋㅋ
저두 어떻게 잘랐는지 참 용하네요....
자세히 보면 삐뚤삐뚤!
그래도 애들은 어떻게 해놔도 귀여운듯... ㅋㅋ


뒤에 속머리가 엉망이지만....

대충 보면 잘 안보임

여전히 우는 모습이 너무 귀엽다는...

토끼한테 "사랑해"하는 중

토끼한테 "사랑해"하는 중

독서중! 저 궁금증 유발 책을 유난히 좋아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