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람이 24개월 : 남이섬, 쁘띠프랑스, 통영에 다녀왔어요

2 years  : 05.11 ~ 6.10
이번달은 여행을 많이 한것 같아요. 남이섬에 갔다가 근처 펜션에서 하룻밤 묵고, 나름 예뻤지만, 돈이 조금 아깝다는 생각이 들었던 쁘띠프랑스... 그리고 얼마후에 다시 통영에 계시는 이람이 할머니 할아버지 댁에 다녀왔어요, 아시아에서 제일 길다는 통영케이블카도 타고, 한산도 섬안에 있는 횟집에서 맛있는 회도 먹고... ^^ 이람이가 아직 어려서 멀리 떨어져지내는 할머니, 할아버지를 기억 못할 줄 알았는데 기억을 해서 참 다행이였어요. 특히나 헤어질때 어찌나 서럽게 울던지... 이람이도 이제 헤어진다는 감정을 알게 된걸까요...
그래도 다시 만나면 되니까 너무 서러워하지 않았으면 좋겠는데.. ㅋㅋ

사촌 소민이와 함께


그렇게 잘 차려입고 어디가세요?


아빠와 함께 사촌 결이 돌잔치!


고구마까기에 완전 심취


남이섬 - 타조보고 기겁을 하는 중


남이섬 - 이람이는 돌멩이 완전 좋아해요


남이섬 - 때마침 열린 동화그림전


펜션 올리브카운티 - 제2의 박세리를 꿈꾸며?


펜션 올리브카운티 - 사진찍는 엄마 빨리 오라며...


쁘띠프랑스 - 입장료는 남이섬과 같으나 입장료가 10배는 아까운 곳...


통영 - 저 베개는 꼭 가지고 가야겠다며... _ _;;;


통영 - 케이블카


통영 - 부산 할머니... 어찌나 정들었는지 헤어질때 대성통곡을...


통영 - 한산도 들어가는 배를 기다리며 잠들어버린 이람이


통영 - 배 안에서 아빠와


통영 - 벌써부터 회를 좋아하는 이람이


통영 - 내가 너무 좋아하는 사진, 찡그린 얼굴이 너무 귀여워서... ㅋㅋ


스누피의 라이너스 담요와 같은 이람이 베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