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일기 : 이람 40개월, 이은 2개월

17일째
아직 붓기가 덜빠진것 같은 이은이




18일째
날씨가 더워 저렇게 다리를 내놓고.... 다리가 너무 가늘다 ㅠ ㅠ;;;






20일째
이람이는 이은이가 너무너무 좋다며... 우리 이람이 언제 저렇게 컸나 싶다.




27일째
이람이 TV 시청중.




28일째
다리에 살이 조금씩 오르는것 같다. 근데 어떻게 저렇게 다리를 들고 잠을 잘 수 있지?




29일째
공갈이 즐기는 중. 이은이는 이람이 보다는 공갈이를 덜 좋아하는것 같다. 그래서 쫌 힘들다.. ㅠ ㅠ ;;




30일째
공갈이 빠진지도 모르고 자는 중.




32일째
이람이때와는 전혀 다른 얼굴이다. 도토리 같다. ㅋㅋ




33일째
저 모자만 쓰면 송강호가 생각난다니까...


이람이 발레하러 가는 중




35일째
모유량이 너무 많아 조절하다가 잘못해서 너무 말라버려 분유 수유중. ㅠ ㅠ


정말 도토리같다. ㅋㅋ


아이고 이람아... 엄마 허리 휘겠다. 좀 살살 하자... ㅠ ㅠ;;



36일째
하품 직전!




37일째
이람이 역시 TV 시청중...




38일째
이마트 문화센터에서 책 읽기.


이은이도 함께 외출.


동네 커피숍에서...










저작자 표시 비영리 동일 조건 변경 허락